728x90 반응형 전체 글1114 [해보고 싶은 요리]_팽이버섯전 만들기...(#뒤집을 수가 없네..) 팽이버섯전은 재료도 간단하고 바삭하게 부쳐내면 밥반찬, 술안주, 간식으로도 훌륭한 메뉴예요 아래에 쉽고 맛있게 만드는 팽이버섯전 레시피를 정리해드릴게요. ● 재료 준비팽이버섯 1봉 (밑동 제거 후 가볍게 헹궈 물기 제거)계란 2개소금 약간후추 약간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2~3큰술식용유 약간(선택) 다진 당근·부추·청양고추 조금 넣으면 색감과 풍미 UP● 만드는 방법팽이버섯 손질밑동을 자르고 한입 크기로 나눕니다.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반죽 만들기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합니다.부침가루(또는 밀가루)를 넣고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여기에 팽이버섯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부치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궈줍니다.한 숟가락씩 떠서 납작하게 모양을 잡아 앞뒤로 노릇.. 2025. 11. 4.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런__(11월8일) 한강공원을 걷다보니 이번주주말에 스타와함께하는 기부런을 한다고 한다.한강공원에서 런닝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좋은일을 하는거 같다 https://etodaymarathon.com/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런스타와 함께하는 기부런,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뚝섬 수변무대 외etodayrun.mycafe24.com사이트 들어가보니 내용이 있네요 2025. 11. 3. 본격 겨울 알리는 3일 아침, 전국 체감온도 영하권 돌입 3일 아침, 전국 체감온도 영하권 돌입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3일 아침, 전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체감온도가 급격히 낮아질 전망이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졌고, 일부 내륙 지역은 영하 4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실제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위는 올가을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로, 출근길과 등교길 모두 꽁꽁 언 도로와 찬바람에 대비가 필요하다. 이번 한파는 북서쪽에서 강하게 밀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시작됐다. 낮 기온도 예년보다 3~5도 낮아 쌀쌀한 하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특히 아침 시간대의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수도권과 충청, 강원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가 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 2025. 11. 2. 트럼프,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공식 승인…한미동맹의 새 전환점 나이가 들면서 친구들하고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이야기할때가 있는데 잘 모르는 내용이었다친구가 하나씩 설명해주면서 알았다우리나라에 좋은거구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해군력의 새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의 디젤 추진 잠수함보다 작전 시간과 항속거리, 은밀성이 월등히 뛰어난 핵추진 잠수함은 한국의 해양 방위력과 억제력을 한층 강화할 핵심 전력이다.이번 발표는 단순한 군사 기술 협력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한국은 그동안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꾸준히 희망해왔지만, 핵연료 사용과 관련된 국제 규범, 그리고 미국의 신중한 태도로 인해 추진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승인으로 한국은 오랜 숙원이었던 해양 핵.. 2025. 10. 30. 가을여행__하늘공원에서 억새구경하고 돌아왔던날(#주말 지하철여행) 하늘공원 구경하고 지하철역 가는길월드컵 경기장에서 축구경기중이었는데 지나가는 어르신께서 말씀해주셨다축구 경기 끝나면 관중분들이 한꺼번에 나오기때문에 빨리 가야한다고 했다그래서 느린 걸음의 나지만 정말로 열심히 걸었다 하늘공원 입구에서 사진 찍는분들이 많으셨다 올때마다 참 예쁜거 같다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한번씩 오는데 느낌이 너무 좋다 옛날하고는 또 다른거 같다 은빛 억새와 노을빛 산책길하늘공원이 가장 빛나는 계절은 단연 가을이다.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이어지는 억새 절정기에는 수많은 여행자와 사진가들이 몰려든다.억새들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반짝이는 은빛 물결이 펼쳐지고,해질녘 붉은 노을빛이 겹쳐지면 마치 한 폭의 풍경화처럼 느껴진다.하늘공원 정상에서는 한강과 서울 도심, 그리고 멀리 북한.. 2025. 10. 26. 대출은 쉬워도 상환은 어려워…청년층 금융위기 신호 최근 몇 년 사이 인터넷은행과 핀테크 플랫폼을 통해 대출을 받는 2030세대가 급증하고 있다. 클릭 몇 번이면 ‘심사 5분, 당일 입금’이라는 문구와 함께 손쉽게 돈을 빌릴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간편대출’의 확산은 동시에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상환 능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대출이 늘면서, 청년층의 연체율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쉬운 대출의 덫, 청년층 연체율 급등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20대 신용대출 연체율은 2021년 말 0.45%에서 2025년 7월 기준 1.93%로 약 4배 이상 상승했다. 30대 역시 같은 기간 0.38%에서 1.37%로 껑충 뛰었다. 토스뱅크와 케이뱅크 역시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인터넷.. 2025. 10. 22. 해외직구_직구에 맛들이려다 ..(#사기인가..불량인가) 사진을 찍고..영상을 찍고그러다보니 노트북에 데이타가 쌓인다외장하드를 구입했다직구..음~~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구입해봤다용량이 큰데 그금액 싸긴 정말로 쌌다 그런데 이건 뭐..내 발등 내가 찍은거지외장하드가 작동을 안하네데이타가 외장하드로 넣어지지가 않네..이런사기인가불량인가 전자기기라 해야하나..조금 큰 금액의 제품은 해외배송은 생각을 좀 많이 해야겠다처음 도전했는데 실패네.. 생각할수록 돈이 아깝네..어떡하지 2025. 10. 22. 코스피 3900 눈앞!_나의 주식투자는 아직은 파란불.. 재테크주식투자 어느날부터는 출근을 하면서 오늘 하루 경제뉴스를 챙겨본다그리고 나의 주식어플에 들어가면 조금씩 빨간색이 보인다아직도 파란색이 많지만 그래도 한 두개 빨간색이 보이는거에 감사했다 재테크 주식투자를 요즘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어..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이게 참 엄청 부지런해야 하는거 같다만만치 않은 과정인거 같다. 코스피 3900 눈앞! 사상 최고치 또 경신한 이유국내 증시가 또 한 번 역사를 새로 썼다. 21일 오전 기준 코스피 지수가 3887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불과 하루 전 3814포인트를 넘어서며 최고점을 새로 쓴 지 하루 만에 다시 기록을 바꾼 셈이다. 증권가에서는 “이제는 3900선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상승세를 이끈 배경.. 2025. 10. 21.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꼭 챙기는 이유 대중교통에서 기침은 내의지로 멈출수가 없다그런데 기침을 하면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진다나도 사람들이 기침을 하면 한번씩 보게 된다출퇴근할때 마스크는 꼭 챙겨야 한다 출근 시간의 붐비는 지하철, 그리고 퇴근 무렵의 답답한 공기 속에서 마스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마스크 없이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는 다시 마스크를 꺼내 드는 이들이 눈에 띕니다. 단순히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이유로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현명한 습관이죠.1. 큰 일교차로 인한 감기 예방 10월 말에서 11월 사이, 아침 저녁 기온 차가 15도 이상 나는 날이 많습니다. 출근길엔 두툼한 외투가 필요하지만, 낮엔 따뜻해져 겉옷을 벗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렇게.. 2025. 10. 20. 버리는 게 어려운 사람, 나의 작지만 큰 정리 습관 이야기 정리를 잘 못하기에 버리는것도 잘 못한다그래서 나는 오늘 나에게 필요없는걸 버리고 왔다.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느낀다. “이건 언젠가 필요할지도 몰라.”그 마음 하나 때문에, 집 안 한구석에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물건들이 차곡차곡 쌓여간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다. 일상에서 버리는 걸 유난히 어려워하는 사람. 물건 하나를 손에 쥘 때마다 ‘혹시 나중에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렇게 미루고 또 미루다 보면 어느새 버려야 할 것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 오늘은 큰마음을 먹고 커다란 쓰레기봉투를 하나 구입했다. “이번엔 진짜 비워야지.” 마음을 다잡고 집 안을 천천히 둘러보며 손에 잡히는 것들을 하나씩 넣기 시작했다. 오래된 종이봉투, 색이 바랜 옷, 한때는 자주 쓰던 그릇들. 버리면서.. 2025. 10. 20. 40대부터 시작하는 피부 관리 — 건조함과 노화에 맞서는 일상 루틴 나이가 들수록 피부는 눈에 띄게 변화한다.20대의 탄력과 윤기가 사라지고, 30대를 지나 40대에 들어서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당김이 느껴지는 시기가 온다. 요즘처럼 바람이 차가워지고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계절엔 그 변화가 더욱 두드러진다. 하지만 꾸준한 관리로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왜 나이 들수록 피부가 건조해질까?40대 이후 피부가 건조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우선 피지 분비량이 감소하면서 피부의 자연 보습막이 약해지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감소로 인해 탄력이 떨어진다. 또한, 여성의 경우 호르몬 변화로 피부 수분 유지력이 급격히 떨어지기도 한다. 여기에 잦은 세안, 뜨거운 물, 난방 등 생활 속 습관이 건조함을 가중시킨다. ● 40대 피부 관리의 .. 2025. 10. 18. 40대 환절기 보습 루틴 공개 — 세라마이드로 장벽부터 채우자 40대가 되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건조함이 ‘피부 노화의 시작 신호’가 된다. 환절기 찬바람에 노출되면 피부는 쉽게 당기고 각질이 일어나며, 세안 후엔 특히 따가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런 시기일수록 피부 장벽을 지켜주는 보습 루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순히 크림을 덧바르는 것이 아니라, 속보습을 채워 장벽을 강화하는 단계별 루틴이 필요하다.1단계: 세안부터 순하게, 미온수와 저자극 클렌저세안은 보습 루틴의 시작이다. 지나치게 깨끗이 씻어내려는 욕심은 오히려 피부 장벽을 무너뜨린다. 미온수로 세안하고, pH 약산성의 저자극 클렌저를 사용하자. 특히 폼이 많이 생기는 제품보다는 약간의 미끄러움이 남는 크리미한 타입이 좋다.세안 후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지 말고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이.. 2025. 10. 16. 이전 1 2 3 4 5 6 7 8 ··· 9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