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노동시장 구조개편1 1년 새 ‘그냥 쉰다’ 인구 7만명↑, 청년층 일자리 미스매칭 심화 ‘그냥 쉰다’고 답한 비경제활동인구가 1년 새 7만 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비경제활동인구는 1622만 명으로, 전년 대비 9000명 증가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쉬었음’ 인구가 251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청년층(15~29세)이 3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는 일자리를 원하지만 현실적인 구직 실패로 인해 경제활동을 포기한 이들이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청년층 구직 포기, 미스매칭 심화 원인청년층 ‘쉬었음’ 인구 증가의 배경에는 구직시장 내 구조적 미스매칭이 자리한다. 기업은 실무 경험과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선호하지만, 청년층은 일자리의 질·연봉·워라밸 등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 간극이 점점 커지면.. 2025. 11. 5. 이전 1 다음 반응형